2006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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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1/01 00:00 | 트랙백 | 덧글(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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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볼수 있냐.
암튼...
연통하시구려~~
가기전엔 봐야지...-.-+
그거 왜 말 안해줘? -_-;;
아직은 아니지만 잘 다녀오시길ㅎ
나도 마찬가지지만,ㅋ
서울에 있구나,
나 서울 가끔씩 잘 가는데 시간되면 얼굴이라도,
서울서 방 얻어서 사는거야?
고생하네,
그래도 멋있다, 부럽삼~
블로그나 들어가봐야 겠다 했는데
니가 글을 남겨놨어 ㅋ
담달에 보자.. 우리^ㅡ^*
지혜랑 연극보러 올라가려던 길이라. 잠시 짬이나면 볼수 있을까하고..
근데 워낙 차도 밀리고 해서.
점심먹고나니까 딱 공연시작할 시간이 됐더라구..
끝나고 저녁먹으니까 집에 올시간이구...
그래도.. 볼수 있었음 같이 저녁이라도 먹었을텐데...
6월엔 볼 수 있는거야?
그때쯤 나가는줄 알았어...후훗.
담달은 기대해볼께 그럼 ^ㅡ^
오는날만 기다리지 말고 준비 잘해서 오삼 ~
니가 가는 도시에서 방은 어떻게 구하는지 ... 일자리는 어떻게 구하는지 ...
레주메도 완벽하게 준비해서 집구하면 주소만 넣어서 바로 뿌릴수 있도록 준비해오삼 ~
그럼 건강하고 언젠가 다시 만나겠지 ... ^^
7월엔 꼭 보자.
쉬는날 꼭 알려줘~~
답답하고 두렵고 때론 무섭기도 하고 때론 설레고.
하지만,그 고비를 넘기면 난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곳에 서 있게 됩니다.
힘내세요. 그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이번에 꼭 봐야지..
소영이도 같이 보면 좋을꺼 같은데..
쉬는날 언제인지 좀 알려주면 고맙겠어용 ㅋ
그래도 너의글을 보니 점점 출국이 다가올수록
얼굴표정이 더욱 환해지는모습이 상상된다.
아하.
나는 주5일제 비슷하게 변경되면서 월급이 약. 20%정도 줄어들어서
힘겨운생활을 해나가고 있어.
ㅠ_ㅠ
나도 너처럼 용기와 노력이 필요한데
용기도.. 노력도.. 또.. 삶의 목표도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답답하기만해..
빨리 보고싶다.^ㅡ^*
뭐 짐이라야 니가 먹고 사는데 지장없는것들만 가져와.. 그리고 대부분 여기서 다 구할수 있으니깐.. 달러샵 물건들도 괜찮고.. 그러니깐 크게 걱정말고..
없으면 무빙세일하는사람들한테서 사도 되고 ㅋㅋ
휘슬러.. 겨울에 좋겠네 ㅋㅋㅋ
잘 준비해!!!
이제 올날만 기다리고 있겟네..
난 여기 잘 적응하고 있딴다.ㅋㅋ
너 벤쿠버 가는거야? 어디로 가는거야?
내가 여기와보니까 컴퓨터가 필수야..
여긴 그냥 꽂으면 컴터되니까 꼭 갖구와
그리고 전기장판도..
만약니가 벤쿠버오는거면 날씨가 꽤 쌀쌀하거든
난 여기와서 거의 긴팔만 입었어;;
jshine1214@hanmail.net
이거 내 메일주소~ㅎ
오기전에 연락하셔~ㅎ
오늘출발 잘하고..
도착하면 꼭..연락해~
난 정말루 모르능거 하믄 막막 몸이 간지러~ㅋㅋㅋㅋ
잘이찌 우리 재우???
영은이가 화장대 주문했더라~~
넘넘 고마워~~ㅋㅋㅋㅋ
근데 울 재우 결혼식때 못보니 넘넘 서운하네...
언제와??
언능와서 저나해~~
재우를 위해서 핸폰번호를 그대로 유지하고이께써~!!!!ㅋㅋㅋㅋ
음. 아쉽긴하지만 ㅋㅋ 예상했었어.
나도 고민했었거든. 좋긴하지만 과연 이게 너의 짐가방안에
함께 갈수 있을까 하고...
정말.. 아쉽다. 근데.
그곳의 모습 함께 담아올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야.
더 멋지고 예쁜 사진,, 좋은 추억들 많이 남겨와야해~!
(내 싸이를 알아서 이용하도록...번호를 적던가, 번호를 보고 전화를 하던가 ^^)
나 내일 10:23 a.m. 공항 도착이다 ^^
캘거리에서 벤쿠버까지 23분밖에 안 걸려~ ㅋㅋㅋ
도장 꽝꽝꽝~~!! 찍고 간다 ㅋ
요즘엔 글도 없네
잘 있긴 하냐
ㅋ 내가 거기서 뭐 필요한거 없냐?
아니다.. 너 문상이면 되지? ㅋㅋㅋ
생일 선물로 보낸다? ㅋㅋㅋ
번호만 적어서 보내면 니가 추가 하면 되자나? ㅋㅋ
암튼 추석인데~
거기 명절은 지내나 몰라~
글을 올려야하는데 집에 인터넷이 안좋아서 못올려.. 이글루가 안뜨더라고..
그래도 열씸히들어와... 궁금하니께..^^
추석 잘 보내고~^^
모든건 다 하기 나름이야.. 노력하면 길이 보인다..
한참을 들여다 보고 간다.
업데이트가 잔뜩되어서 읽어볼거리가 많네.
지금은 26일 밤11시반쯤.
이곳에서의 너의 생일이 끝나갈 무렵이야.
가족들 생각 많이 나겠다.
내생각두 ㅋㄷㅋㄷ
인터뷰하고온거.. 잘 되었으면 좋겠다.
행운이 함께하길. 그리고. 24번째 생일 축하한다 ♡
진짜로 축하하고,
선물 정말로 문상으로 되겠니????
아님 문상 주면 그걸로 다른거 필요한거 있음 사던지..;;
어차피 외국에선 안되는건가? ;;;
필요한거 있음 말해. 보내줄테니까 ㅋㅋㅋ
아닌가보다.
많이 늦은 것 같지만 생일 축하해.
먼 곳에서의 생일이 어땠는지 궁금하다.
사진보니까 건강해보인다.
좀 늘씬해진 것도 같고.
멋진 곳도 많이 다니는 것 같네.
근데 너무 놀러만 다니는거 아냐?ㅋ
아무튼 건강하게, 좋은 경험 많이 해.
다음에 또 글 남길게.
잘 있어.
으흠....
너의 생일은 10월이 맞지 않소???
아무튼...
사진들 보니까 행복해보인다.
건강 챙기면서 지내~~~
타지에서 아프면 더 서러운 법이니까...^^
도장 찍기!
우리 14일날 만나기로 했다네~ 에린~ ㅋㅋㅋ
잘 지내는것같아서 다행이네.. 외롭진 않나...??
잘 살어~~!! 꿋꿋히~~~^^*
붐비지않는 하얀 설원에서 보드타는 사진이 너무 부러워~~~
늘건강 하고 늘 좋은일난 있기를 빌어줄께~~~^^*
이제 들어오기 쉽게 만들어 놨으니 자주 놀러 올꺼야.............
무조건 건강해라~~~~~~~~~~~~~~~~~~^^*
간지아템이 뭐긴 선물사오라는거지 ㄲㄲㄲㄲㄲㄲㄲ
나이키sb티파니 사다주셈 ㅠㅠ
울언니가 너주라고.. 커피사줬는데..
어떻게.. 보내주리~? 아니..와서가져가라.ㅋㅋ
나 핸폰했다.
718-318-2151..
전화하렴..ㅋㅋ
아직두 여행중인가봐.. ㅋㅋ 부러워 ㅜ_ㅡ
재우야.
시간이 참.. 참.. 빨리도간다.
이젠 시간이 빨리 가는게 너무 싫어.
천천히 흘러가서
좀더 좋은 이야기에 귀도 기울여 보고싶고.
더큰 어른이 되기전에 많은 경험도 해보고 싶은데..
너무 빠르기만 해.. 시간이.
사진들속의 너의 모습이 다
활짝활짝 예쁜 미소야.
선물안사오면 도로 보낼껴
싸이오믄 적어놔 ㅋㅋ 내 파마사진은 조만간 드리겠음 ㅋ 지금은 죄다풀림 ㅠㅠㅠㅠㅠ
어떻게 지내고 있어?
보고프당-
엄마가 연락 안된다던데 -_-
하하 :)
그래서 전화 안되는거지.
집에 볼일이 있어서 한국 잠시왔어. 다시 캐나다 들어갈꺼야
7월달에.
무슨일 있는건 아니지??
어서와 보아요
링크신고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