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0일
그야말로 마른하늘에 날벼락
며칠 전 천둥번개가 우르릉쾅쾅 치길래
허걱 하고 서둘러 코드를 뽑으려고 했으나
한발 늦었는지 갑자기 퍽하더니 노트북의 전원이 나가버렸다.
아 젠장... 벼락맞았구나 ㅠㅠ
난생 처음으로 벼락의 무서움을 느꼈다.
다행히 잠시후에 켜보니 부팅은 잘 되는 것이 아예 돌아가신건 아닌 듯한데
인터넷이 안돼는 거였다.
아무래도 모뎀나가고 공유기도 나간것 같고
노트북도 무선썼으면 괜찮았을걸
평소에 유선으로 연결해놔서 노트북의 랜카드도 이상이 생긴듯하다.
수리비가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이 참에 데스크탑을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후.. 돈깨지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허걱 하고 서둘러 코드를 뽑으려고 했으나
한발 늦었는지 갑자기 퍽하더니 노트북의 전원이 나가버렸다.
아 젠장... 벼락맞았구나 ㅠㅠ
난생 처음으로 벼락의 무서움을 느꼈다.
다행히 잠시후에 켜보니 부팅은 잘 되는 것이 아예 돌아가신건 아닌 듯한데
인터넷이 안돼는 거였다.
아무래도 모뎀나가고 공유기도 나간것 같고
노트북도 무선썼으면 괜찮았을걸
평소에 유선으로 연결해놔서 노트북의 랜카드도 이상이 생긴듯하다.
수리비가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이 참에 데스크탑을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후.. 돈깨지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 by | 2008/06/10 19:15 | 투덜대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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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소연한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