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말. 위슬러에서 밴프로 떠나기 전 밴쿠버 아일랜드로의 짧은 여행. 밴쿠버에서 차를 렌트한 뒤, 호슈베이에서 페리를 타고 나나이모로 출발.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를 지나 BC주의 주도 빅토리아를 구경한 뒤 다시 페리를 타고 밴쿠버의 츠왓슨베이로 돌아오는 2박 3일의 짧은 여정이었다. 빅토리아는 정말 멋진 도시였지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다.
2007년 4월말. 위슬러에서 밴프로 떠나기 전 밴쿠버 아일랜드로의 짧은 여행. 밴쿠버에서 차를 렌트한 뒤, 호슈베이에서 페리를 타고 나나이모로 출발. 벽화의 도시 슈메이너스를 지나 BC주의 주도 빅토리아를 구경한 뒤 다시 페리를 타고 밴쿠버의 츠왓슨베이로 돌아오는 2박 3일의 짧은 여정이었다. 빅토리아는 정말 멋진 도시였지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다.